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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lnews.276] Revised item classification change notice for Jimball
 writer : 최고관리자
 
Date : 18-06-27 18:18
   상식밖의_상품학_2018.06.26.pdf (66.4K) [2] DATE : 2018-06-27 18:18:52

“한발 앞선 관세·무역 소식”

www.e-customs.co.kr
2018.08.28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관세법인 씨티엘입니다.>        

*관세무역 소식

2018년 8월 네번째 주 관세법인 씨티엘 뉴스레터 입니다.

수출입 물품에 대한 정확한 품목분류는 세율 및 FTA 협정 적용과 관련하여 필수 선행절차입니다.

당사는 운동용품 업체 A사의 주요 수입물품인 짐볼에 대해 지난 1년여 간 세관의 주장과 상반된 세번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7월 16일 개최된 품목분류위원회에서 당사의 주장으로 분류세번이 결정되었으며, 8월 14일 최종적으로 '수출입물품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가 개정되었습니다.  

<짐볼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

짐볼이란 원형 볼에 공기를 주입한 후 바닥, 매트 위에 놓고 밸런스, 스트레칭 등 신체 균형 및 근력강화 등 전신운동을 하기 위한 물품입니다.

기존 관세평가분류원에서는 짐볼을 제9506.91-0000호의 '기타 일반적으로 육체적 운동, 체조, 육상, 그밖의 운동에 사용하는 물품'으로 분류하였으나, 당사는 짐볼의 본질적 특성에 근거하여 제9506.62-9000호의 '공기를 넣어 부풀게하는 기타의 공'에 해당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받아들여져 지난 7월 14일 개최된 품목분류위원회는 짐볼의 분류세번을 제9506.92-0000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품목분류 전문법인으로서 차별화된 품목분류 전략을 보유하고 있으며, 품목분류에 문제가 있으신 고객사분들께서는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Trade News

<US tariffs kick in on $16 billion of Chines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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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round of U.S. tariffs on $16 billion worth of Chinese imports kicked in on Thursday, prompting Beijing to retaliate with its own levies on American goods worth the same amount.

At 12.01 a.m. EDT on Thursday, the U.S. began collecting additional 25 percent duties on 279 Chinese import product categories identified by U.S. Trade Representative.

Beijing retaliated with its own fresh tariffs on $16 billion worth of additional imports from the U.S. including fuel, steel products, autos and medical equipment.

>> Please click! for more information.

*Integlo's News

<KTNET, 입출항신고 서비스 전면 확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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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자무역기반사업자이자 해양수산부 중계망사업자인 (주)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해수부 및 CIQ (세관ㆍ출입국 관리ㆍ검역)의 입출항신고 서비스 전면 확대를 실시하고, 모든 선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입출항신고 서비스는 선사가 입항 또는 출항 시에 해양수산부 및 관세청, 출입국사무소, 질병관리본부에 제출하는 제반 입출항신고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로, 해수부 및 CIQ기관의 직접연계를 통해 선사들의 신고업무가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click!해 주세요.

*상식밖의 상품학

<신발 신고 근무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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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1일 스위스 취리히 경찰은 ‘강아지 전용 신발’을 착용한 경찰견 모습을 공개했다. 유럽 전역에 폭염이 계속되면서 아스팔트가 뜨거워지자 경찰견들의 발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관세율표에서 사람이 착용하는 신발은 제64류(제6401~6406호)에 분류한다. 그러나 개와 같은 동물용 용구는 제64류가 아닌 제4201호 “동물용 마구”에 분류한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본 뉴스레터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법인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컨설팅사업부 관세사 김혜미
      care@e-customs.co.kr  TEL) 070-4865-8800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9-04 14:16:49 최신뉴스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