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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lnews.273] US Department of Commerce ... Future 50% tariff
 writer : 최고관리자
 
Date : 18-06-27 18:18
   상식밖의_상품학_2018.06.26.pdf (66.4K) [2] DATE : 2018-06-27 18:18:52

“한발 앞선 관세·무역 소식”

www.e-customs.co.kr
2018.08.07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관세법인 씨티엘입니다.>        

*관세무역 소식

2018년 8월 첫번째 주 관세법인 씨티엘 뉴스레터 입니다.

연일 뜨거운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중에 어느덧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8월 중순까지는 덥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지난 1월부터 수입산 가정용세탁기에 대해 시행하고 있는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와 관련하여 세탁기 부품에 대해 적용한 쿼터가 최근 모두 소진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미국에 세탁기 부품을 수출 시 50%의 관세가 부과되며, 이는 관련 수출업계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미 세탁기부품 무관세 쿼터 소진…앞으로 50%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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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탁기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시행하면서 세탁기부품에 적용한 무관세 쿼터(할당)가 최근 소진됐다. 앞으로 미국에 세탁기부품을 수출하려면 50% 관세를 내야 한다.
29일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세이프가드 시행 이후 올해 미국에 수입된 세탁기부품은 4만9천963개다. 이는 무관세 쿼터 5만개를 99.93% 채운 것이다.

쿼터 소진율은 품목별로 차이가 있다.
철강은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배정받은 총 쿼터 263만1천12t 중 110만9천227t이 수입된 것으로 세관국경보호국은 추산했다. 정부는 미국에서 충분히 조달할 수 없는 철강은 232조 조치에서 제외하는 품목 예외를 인정받기 위해 미국 정부를 설득하고 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click!해 주세요.

*Trade News

<Trump’s tech tariffs are awesome, for Southea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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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Trump may well be the best thing that’s happened to Southeast Asia’s humble electronics industry in quite a while.

Relatively small, and frankly not as sexy as their North Asian cousins, makers of components and devices with factories dotted around the region may get some time in the spotlight thanks to the US administration’s decision last month to levy an additional 25 percent import tax on 818 separate items from China.

Simon Shen, president of Taiwanese electronics conglomerate New Kinpo Group, oversees facilities in the Philippines, Malaysia, Singapore, Thailand and the US, and he’s becoming quite a fan of the US president. Well, his tariffs anyway.

Some investors have already taken notice of the fact that Thailand, Malaysia, the Philippines and Vietnam stand as likely beneficiaries of the US-China trade war.

>> Please click! for more information.

*Integlo's News

<인천항에 '국제우편센터 출장소'… 韓-中 해상특송 물류처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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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인천항 배후부지에 '국제우편물류센터 인천항 출장소'(가칭)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가 인천항 인근에 국제우편물류센터 출장소를 설치해 한중 해상특송 화물 처리 업무를 강화한다. 항공특송 화물은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있는 기존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한중 해상특송은 신설하는 인천항출장소에서 각각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인천항만공사와 협의해 이달 말까지 국제우편물류센터 인천항 출장소 부지를 확보한 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click!해 주세요.

*상식밖의 상품학

<이산화탄소보다 더한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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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며 규제대상이 돼 왔다. 이에 따라 “전 세계 약 200개 국가가 기후변화에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인 수소불화탄소(HFC)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 같은 규제에도 우리나라는 별로 영향이 없다고 알려져 그나마 다행이라는 평가다. 개도국 그룹에 속해 선진국보다 감축 부담이 적은 데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미 대체물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본 뉴스레터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법인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컨설팅사업부 관세사 김혜미
      care@e-customs.co.kr  TEL) 02-6959-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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